처음 며칠 동안은 #우버 만을 사용하면서 여행을 했습니다.
크게 불편하다거나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운행 취소로 잠시 후 다시 사용해 달라는 메세지가 계속 날아와 할 수 없이 그랩을 선택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정액제 입니다.
외국이라는 특성상 언어의 장벽이 있습니다. 이전에 외국에서 택시를 타면, 기사가 잘 가는지? 아니면 돌아가고 있는지? 궁금했던 적이 많았고 심지어 돌아가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딱히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액제는 짧은 시간에 갈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 아닐까요?
그리고 현지 통화 결제가 가능합니다.
신용 카드를 등록해서 사용할 수도 있지만, 현지에서 화폐 결제가 가능합니다.
그럼 상대적으로 불편한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어를 지원하지만, 주 사용언어가 현지 설정에 맞추어 베트남어로 되어 있었습니다.
현지 언어보다 사용자 지원 언어로 바꾸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픽업 위치 설정입니다.
픽업 위치를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기사는 다른 위치에서 도착을 했다고 전화상으로 연락이 오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베트남 현지에서 우버보다 좋은 점은
현금 결제 그리고 정액제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