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때 방문한 #Beanhrestaurant #베안 이라는 이름의 식당입니다.
해산물 식당으로 다른 해산물 식당도 있으나, 아이와 같이 가야 된다는 이유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동남아에서 보는 일반 해산물 식당과 거의 비슷한 풍경입니다.
가장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것은 먼저 해산물을 고르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이 많이 오기는 하는가 봅니다.
주문을 받는 점원이 한국말로 설명을 해줍니다.
이거 키로에 얼마
찜 튀김? 맴게 짜게?
추가로 음료 혹은 추가 주문을 하는데 이때는 사진으로 되어 있는 메뉴판을 보여줍니다.
그럼 그중에서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메뉴판에서 고른 메뉴는 #모닝글로리 밖에 없었습니다.
#태국 식당에서 #팟풍 이라는 것과 거의 비슷한 맛이었지만, 느끼함은 조금 덜하더군요.
향신료가 조금은 다른가 봅니다.
이번에 주문한 해산물은 타이거 새우, 게, 오징어, 그리고 조개류 였습니다.
해산물의 맛의 대부분은 해산물의 싱싱함의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새우는 정말 살이 올라 맛있더군요. 새우를 까는데 조금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제외하면 말입니다.
게의 경우는 한국 게와는 달리 껍질의 두께가 두껍습니다.
이로 까려다가 다칠것 같아 고민하고 있는데 점원이 와서 손질을 해주더군요.
게도 살이 올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조개류도 그리고 오징어도 맛있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맛이 없는 요리가 없던것 같습니다.
아마 싱싱한 해산물이 가장 큰 이유인것 같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계산을 하려는데 카드 결제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낭 에서 여행 기간동안 카드 결제를 할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visa #master 카드 결제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낭 현지에서 #해산물 요리가 궁금핫면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영어로 의사 소통이 잘 되지 않습니다.
이점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