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워터밤 페스티발
넌 뭔데 나를?
페이스북에서 갑자기 광고를 보고 급 펌프가 됩니다.
일단 관제탑의 허가와 가능 유무를 물어본 후, 이것 때문에 국제 카톡 전화를 하여 허락을 받았습니다. ㅠㅠ 아시죠? 가정의 평화와 나의 오랜 생활의 안정을 위해서라면, 제가 왜 그랬는지? 유부남은 아실 겁니다. ^^
토요일 공연은 매진되어서 구할 수가 없고, 그럼 금요일 공연 밖에 없는데, 제가 좋아하는 가수들이 보입니다. 드렁큰타이거, 역시 저는 오래된 팬이라, 그리고 얼마전부터 알게된 DJ 팀 그리고 효린, 제시....
거두 절미하고 허락도 득했으니 티켓을 구해 봅니다.
작년에 어떻게 진행이 되었냐구요?
한 20일정도 남았나요? 벌써 부터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게 얼마만인지? 디제이덕의 공연이 마지막이 된지 언.....
일단 그럼 물총을 사야 되나? 아니면 아들꺼를 빌려?
그런데? 어디서하지? 장소는 안 나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