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 저는 와치봇이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국민지표라는 것만 열심히 찾아보고 진행을 하다가 어느 순간 부터는 다양한 지표를 가지고 뜯고 재구성해보고 그런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날이 갈수록 많아지는 활용가능 지표를 가지고 공부를 하는데도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합니다.
24/7 아무리 좋은 코인이라도 일정 수준이 지나면 팔아야 된다. 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저도 이전에는 많이 그랬습니다. 그런데....
팔면 오르고 사면 떨어지는 것이 반복이 되면서, 제 나름대로 생각이 들더군요. 이전에도 이야기를 했던 것 처럼, 고점대비, 아니면, 매수 대비 가격이 높은 것은 90%에 육박하기도 합니다. 90%를 벌은 것이 아니라, 손실입니다. ㅠㅠ
그런 상황이 왜 발생을 하는지를 궁극적으로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추세에 올라탄다는 것을 빌미로 정확히 이야기를 하면, 잘 팔지 못해서 였습니다. 오른다고 가지고 있다가 내리는 면 한없이 고민을 하게 된다는 것 ㅠㅠ
그러다가 매도 시점 놓치고 손절을 해야되는 시점이 오지만, 손절보다는 머리속에서의 생각의 원금 복구라는 생각이 ㅠㅠ
그러다가 또 반복이 되고, 반복이 되고.
그래서 선택한 것이 존버가 아닌 봇버 입니다.
여기서도 나름 규칙은 있습니다.
절대 많은 거래를 하지 않는다. 1일 1회 혹은 2회의 수준으로 진행을 한다.
손절은 과감하게, 봇은 내가 짜놓은 방향으로 움직이니, 매수대비 일정 금액이 되면 무조건 손절한다.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바꾸어 주지만, 기존보다 일정 시점대비 우월하다고 판단이 되면 그때 프로그램을 재구성한다. 짧은 기간의 상승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이정도로 진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럼 결과는 어땠을까요?
현재 상황으로 존버보다는 나은 결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존버보다는 봇버, 그게 요즘 제가 가상화폐를 트레이딩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