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갈때 와이프가 도시락을 추천했습니다.
데이터를 활용하는데 있어서 저렴하고 훨씬 편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말을 안 들었습니다.
가면 방법이 있을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도착하니 바로 방법은 있더군요.
현지 유심을 구매하는 것입니다.
베트남 다낭 공항에 도착한 시간이 저녁 10시가 넘었음데도 불구하고 몇개의 통신 업체가 세일즈를 하고 있었고 심지어 저렴했습니다.
데이터 로밍은 적어도 1일 1만원 정도 이고 도시락은 5~6천원 수준인데 반하면 현지 심카드의 비용은 현지 전화와 4G 데이터 활용이 가능한 수준에서 하루 1불 정도 였습니다.
그런데??
분명 4G라고 몇번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화기에는 계속 3G라고 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지만, 가장 좋은 건 일단 저렴하고,
속도도 숙소 인터넷보다는 조금 빠릅니다.
그리고 더 좋은건 우버 혹은 그랩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비싼 로밍보다는 현지 유심을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리는 이유입니다.
유심을 바꾸더라도
카톡, 메신저는 다됩니다
메세지와 전화는 안 오니 이점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