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만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너무 당황스럽더군요.
오전에 잠시 휴식 후 지하철을 타는데, 대부분이 점퍼를 입고 다니시더군요. 가을이 된것 같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적응하려고 하는 것보다는 감기에 걸리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더군요. 자켓도 없이 나온 것을 후회하고 있었습니다. 이러다가 조금 있으면 겨울이 오겠네요.
그럼 감기 조심하세요
마지막 날 호이안 타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