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트레이딩이라고 하나요.
어제와 동일한 내용인데, 조금 다른 내용을 추가해보려고 합니다.
이전 제 포스트의 내용을 보시면, 국민 지표라는 것만 활용을 하더라도 장기적으로 득이 되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장기전입니다. 절대 오늘 내일에 결론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요즘 장을 보면 누구는 바트 심슨 머리라고 표현을 하기도 하고, 새우 머리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더군요.
갑자기 확 떨어지는 시점이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주로 대부분 봇버를 활용합니다. 하지만, 그림 처럼 갑자기 비트가 수직 낙하를 하는 경우에는 그 누구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요즘 제가 추가적으로 활용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스탑 로스를 활용하는 방안입니다.
대부분 스탑 로스란? 특정 금액 이상 코인 가격이 떨어지면, 알아서 매매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럼 그때, 어떻게 활용을 할까요? 바로 저점 매매입니다.
저는 30분 봉 혹은 10분 봉에서 상승 신호가 나오는 시점에 다시 들어갑니다. 그 결과, 약간의 손실 보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는 합니다.
추천 드리지 않는 이유
크게 봇을 쓰는 의미는 퇴색됩니다. 하지만, 바트 심슨을 보는 것보다 더 낳은 방법인 것 같아서 간혹 활용하기도 합니다.
요즘 제가 드는 생각은 잘 키운 봇하나, 존버 안부럽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