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기간 동안 며칠은 한국에서 그리고 며칠은 외국에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서울로 가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네요.
아침부터 정리하고 쓰레기 치우고 그리고 준비하고 ....
어제까지는 와이프 베트남 여행 준비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트렁크를 싸면 꼭 생기는 뭐가 조금 부족한거 같다는 느낌!
항상 여행가기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와이프 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단순히 자신 필요한 것이 아니라 아이것도 같이 챙겨랴 하니까요. 저도 도와준다고는 하지만, 성에 차지는 않는가 봅니다.
이럴때, 저는 그냥 와이프가 하게 내버려두고 아이와 나갑니다.
그래서 어제는 키즈카페에 다녀왔네요.
실은 트렁크는 그저께 다 쌓여져 있었습니다.
그래도 다시 포장하고 확인해야 한다며 어제는 아이와 키즈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여행 가기전에 트렁크는 항상 준비를 해두고 필요할때 다녀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니 이런 서비스를 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네요.
요즘 비트코인 그리고 가상 화폐 트레이딩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가 있으면 공유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추석 연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