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차이나 타운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어찌보면 부퍼맨에 얼굴은 배트맨에 옷은 캡틴아메리카와 기타 등등
무엇을 의미할까? 이도 저도 아닌 그냥 시대에 흐름에 맞추어 가고 있는 사람들 아니 나도 그중에 하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 너무 많은 정보로 인해서 내가 가고 싶은 방향과는 동떨어져 가고 있어도 내가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냥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들게 하네요. 정체성의 혼란?
나는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