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비 @junny 입니다.
늘 구정 명절이 되면 가족들이 모여 늘 이곳을 찾아갑니다. 강릉 주문진에 한 건물에 많은 횟집들이 자리잡고 있으나 저흰 늘 가는 집으로 ㄱㄱ
바로 겨울철이 제철인 복어회를 먹으러 ㅎㅎ 12월에 복어 축제도 합니다.(주문진 복어산지에요 고급정보ㅋ)
아직은 살아숨쉬는 복어들이지만 곧... 미안하다ㅋ
오징어는 정말 금징어가 되었네요...꼴뚜기 형만한게 두마리 만원 정도... 어릴적 20마리에 만원은 다신 볼 수 없겠죠ㅜㅜ
물론 다른 생선들도 많이 있습니다.
일단 홍게찜 서비스.. 는 조카의 입으로 대부분 들어갔네요ㅋ
멍게, 미역국, 회무침이 나왔구요..역시 맛있는ㅋ
열기 구이입니다.
드디어 복어회와 약간의 숭어회 추가ㅎㅎ 복어는
얇게 회를 떠서 먹습니다.
복어회를 한점 집어서...
특제 소스에 들어있는 미나리를 올려서..
요렇게 싸드시면 됩니다. ㅎㅎ정말 회중에는 복어회가 진리입니다..또 먹고 싶네요ㅎㅎ
복어껍질 무침도 매콤새콤 별미에요ㅎ
마지막은 역시 맑은 복지리로~ 정말 복지리의 개운하고 시원한 국물은 어떤것과 견줘도 비교불가입니다.
가끔 복어가 안날때 냉동 복지리 탕을 먹기도 하는데요 생물과의 국물 맛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에요 진심
이렇게 한사발 국물을 들이키면 속이 시~~~원 합니다ㅎㅎ저희 가족은 보양식으로 복어를 먹어요~^^ 스태미나 푸드이거든요ㅎㅎ
현재 1키로에 5~6만원 했습니다. 4인 가족이면 3키로면 적당하실거에요~
겨울철 강릉 주문진가셔서 복어 한번 드셔보세요 정말 후회는 일도 없으실 거에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