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junny)입니다.
오늘은 퇴근길에 마음이 상당히 가벼운 하루네요^^
오늘은 불타는 월요일을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굉장히 피곤한 몸으로 퇴근을해서 간단히 밥을 해먹고 스페인어 공부를 마치고 이제야 좀 쉬려고 하네요~
[이벤트 결과]
많은 분들이 참여를 못해주셔서 오늘 아침을 인증해주신 두분 @hyunny 님 과
@darkhorse81 님 두분께 1스달을 n분의 일로 0.5 스달씩 송금 해 드렸습니다.
다음엔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 잘 생각해보고 이벤트를 하도록 할게요.
오늘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 위치한 또 한 곳의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예상하시겠지만 스테이크 맛집입니다. ㅎㅎㅎ 고기사랑 ^^
지난 아르헨티나의 여행기는 아래의 링크로 참고해 주세요^^
프리뷰: https://steemit.com/kr-travel/@junny/preview
1편: https://steemit.com/kr/@junny/4xunge-1
2편: https://steemit.com/kr-travel/@junny/7hatd9-2
3편: https://steemit.com/kr-travel/@junny/2gkptx-3
4편: https://steemit.com/kr-travel/@junny/2nbdce-4
번외편: https://steemit.com/busy/@junny/vhb5d
5편: https://steemit.com/kr-travel/@junny/2uv8bp-5
어느덧 아르헨티나로 7번째 이야기를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여러번을 가기도 했고 시간 날때마다 유명한 곳은 가봐서 조금 양이 많았습니다.
이 식당은 전 미국 대통령의 영부인 미쉘 오바마가 방문했던 집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예약을 하지 않고는 식사하기가 조금 힘든 집 입니다.
늘 사람이 많아서 예약을 않고 갔다가 바로 다음날 예약을 해놓고 다른 식당을 갔었습니다.
가게 안에 사람들이 꽉 차있었네요 ㅎㅎ
이식당의 이름은 Gran Parrilla del Plata 입니다.
처음 갔을때 영어를 좀 하시는 분이 메뉴도 추천해 주시고 와인도 추천해 주셨구요 그리고 미쉘오바마와 같이 찍은 사진을 자랑도 하시고 했었답니다.
늘 생각하지만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처음 방문했을때는 예약을 안해서 추운날 바깥 테이블에서 먹었었네요~ 다행히도 위에 열 히터가 있어서 먹을만은 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3가지의 소스와 샐러드를 위한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소스가 제공됩니다.
와인은 선택이 아닌 필수겠죠 ㅎㅎㅎ 스테이크에 레드와인 한잔이면 세상 행복하죠^^
Nicasia 라는 와인도 굉장히 맛있었던 와인 중에 하나입니다. 혹시라도 와인샵에서 보신다면 도전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예약을 하고 갔을때는 다행히도 안쪽에 앉아서 먹었구요 내부도 한번 찍어봤습니다.
2층도 있었고 가게가 굉장히 넓었는데도 사람들이 가득 차더라구요.
메뉴는 늘 고기만 있기때문에 샐러드와 감튀는 별도로 시키셔야 합니다 ㅎㅎ
오랜만에 포스팅으로 사진을 보니 또 생각이 나네요~
크기도 어마어마한 맛있는 스테이크 언젠가 다시 갈 기회가 있겠죠?
혹시나 아르헨티나를 가신다면 이곳도 꼭 가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내일은 휴일이니 많은 분들이 마음이 편하실 것 같습니다.
즐겁고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