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니입니다~
드디어 귀국길에 올라 현재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대기중입니다.
라운지에 들어와 소시지에 맥주한잔 해야겠다 싶었지만 ....독일 경유하면서 라운지에 소시지 없는건 첨보네요 ㅜㅜ 급 좌절...
치즈올린 프릿즐하나 집어들고 맥주한잔으로 달래고 샤워 개운하게 하고 나와 있습니다.
막상 먹으려던게 없으니 소시지 생각이 더 간절하네요.
첨보는 음식 도전했다가 폭망도 한번하고...배고픈데 아쉽습니다 ㅜㅜ
얼른가서 김치찌개나 한사발 쭉 들이키고 싶네요ㅎㅎ
즐거운 불금 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