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정부부입니다💑
오늘은 로즈데이죠~
사실 저희 부부는 결혼하고 결혼기념일과 생일 그리고 발렌타인데이정도 가볍게 챙기기로했는데 남편이 오늘은 무슨일인지 퇴근하고 이렇게 꽃을 다 사왔네요 ㅎㅎㅎ
특별히 오늘은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잔치국수와 김치부침개하며 기다리고있었는데 이렇게 꽃을 받으니 기분이 넘 좋네요 ㅎㅎㅎ
누군가가 나를 생각해준다는 것은 그 어떤 것보다 가치있는 것 같아요
있을 때 잘해요 우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