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나요~? ㅎㅎ
저희 부부는 주말에 가족들과 외식을했었어요.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 삼겹살을 먹자는 의견이 나와 고민없이 대하식당으로 향했습니다 ㅎㅎ
대하식당은 제가 정말 어렸을 때부터 다니던 집이에요. 주인 아주머니께서 저희 부모님을 비롯하여 저희 가족 모두를 아시죠 ㅎㅎㅎ
원래 대하식당은 동네 주민들의 맛집이었는데
서촌이 어느순간부터 관광지로 알려지면서 대하식당 웨이팅이 긴 모습을 가끔봐요. 그때마다 괜히 뿌듯하기도하면서 ㅋㅋ 저도 줄을 서야할 때면 ‘아~ 알려지기 전이 참 편했는데’ 싶더군요 ㅎㅎ
이렇게 상차림이 차려지구요
정말~ 두툼하고 상태 좋은 삼겹살입니다!
참고로 대하식당은 600g 단위로 팔아요
26,000원이라 저렴하죠!!
서촌에 방문하신다면 너무 많은 맛집이있지만
삼겹살이 땡기신다면 무조건! 대하식당 추천드립니다 ㅎㅎ
사진은 준 남편의 아이폰 x입니다
[Tasteem] 삼겹살은 서촌 대하식당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