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jungmouse
@jungmouse
48
취미 사진, Hobby photographer
Followers
281
Following
153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3-25 22:34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jungmouse
kr
8y
인력거
상암동 월드컵 공원이었던 거 같다. 아이를 태우고 올라가는 아빠의 인력거
$ 0.042
6
2
jungmouse
kr
8y
흐린날
짙은 먹구름들이 모여드는 순간, 금방이라도 소낙비가 내릴 거 같은 하늘.
$ 0.021
6
3
jungmouse
kr
8y
남산타워 명 / 암
1969년에 착공하여 1975년 7월 30일 완공되었으며, 남산타워라고 알려져 있으며, 서울타워라고 부르기도 한다. 공식 명칭은 YTN서울타워. 그래도 내게 남산타워가 익숙하다.
jungmouse
kr
8y
어린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가 1943년 발표한 소설이다. 미국에서 최초 출판되었다. 프랑스에는 종전 후에 삽화를 넣어 출판되었다. 사하라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자신의 작은 별에서 여러 별들을 거쳐서 드디어 지상에 내려온 소년의 이야기를 듣고 결국 소년이 뱀에게 물려 자신의 별로 돌아갈 때까지의 이야기이다. 어린왕자는 화산 셋과 장미가 있는 소행성(B612)에서
jungmouse
kr
8y
코스모스
코스모스의 꽃말은 순정,애정,조화이며, 가을을 대표하는 꽃이다. 멕시코가 원산지인 코스모스속의 한해살이풀이다. 꽃은 6월부터 10월까지 피며 줄기와 가지 끝에 한 개씩 핀다. 한국 고유어로는 살사리꽃이라 부른다. 한방에서는 코스모스를 약재로 쓰기도 한다.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 전체를 추영(秋英)이라는 약재로 사용한다. 주로 눈이 충혈되고 아픈 증세와 종기에
jungmouse
kr
8y
꽃지해수욕장의 일몰
할매,할배바위 사이로 날은 저물어 가고...
jungmouse
kr
8y
안면도 에서
안면도 에서
jungmouse
streetphotography
8y
쓸쓸한 그길에서
비가 오던 여름, 시간은 저녁으로 흐르고.... 제주 애월 항몽유적지 앞 도로는 적막함 그 자체였다. 자욱한 안개와 쓸쓸한 도로만이....
jungmouse
architecturalphotography
8y
운서역
인천국제공항선의 철도역중 하나인 운서역에서
jungmouse
kr
8y
이른 아침 당근밭
제주 구좌쪽에는 당근밭이 꽤 많이 있다. 이른 아침 부터 길을 나섰는데 마침 당근 수확하시던 할머니들.
jungmouse
kr
8y
전등사
여름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전등사에서
jungmouse
kr
8y
정선 구절리 폐역에서
정선 레일바이크 더 많이 알려져 있는 구절리역. 한번쯤 다들 타 보셨을 거다. ^^;
jungmouse
landscapephotography
8y
바람을 타고...
비양도와 갈매기 협재에 가게 되면 찍게 되는 흔한 풍경이다. 비양도는 한림 선착장에서 하루에 몇 회 오가는 작은 배를 타고 들어갈 수 있다. 항상 원거리에서만 바라 보던 비양도. 딱 한번 들어가 봤었다. 섬의 꼭대기에 올랐을 때 탁 트인 전경과 세차게 불어오던 바람... 협재해변과 비양도 그리고 갈매기...
jungmouse
landscapephotography
8y
성산 일출봉의 아침
제주에 갔다면 누구나 가보는 그 곳, 성산일출봉. 떠 오르는 해를 보기 위한 일출 방문객들이 새벽부터 모이는 곳. 겨울 새벽에 삼각대를 펼쳐놓고, 해가 떠오르기를 기다리며...
jungmouse
kr
8y
내가 찍은 유일한 불꽃놀이 사진
불꽃놀이 축제에서 사진을 찍기란 참 쉽지 않다. 너무 자리 잡기도 힘들고, 교통은 말할 것도 없다. 서울 불꽃축제는 엄두도 못낸다. 그렇다보니 제대로 찍어 볼 기회가 흔치 않고, 직접 찍어놓은 불꽃놀이 사진이 드물다. 불꽃놀이 축제에서는 아니지만, 우연히 진주남강유등축제장에서 내가 손 수 찍은 유일무일 불꽃 놀이 사진. 진주남강변 유등 축제와 진주성
jungmouse
kr
8y
올림픽 공원
딱히 출사할 곳이 없을 때 올림픽 공원은 가볍게 출사하기 좋은 곳이다. 호숫가의 낮과 밤 왕따나무 몽촌토성
jungmouse
kr
8y
그 해 여름, 무척이나 더웠던 제주
서울에는 장대비가 내리기 시작하던 2011년 7월 여름, 밤샘을 거듭하던 프로젝트가 끝나고 제주로 향했다. 장마가 끝난 제주는 무척이나 더웠다. 온 몸이 땀으로 쩔었다. 도보로 다니며, 사진 찍는 것이 힘들 정도의 여름 무더위... 협재 해변에서 바라본 비양도 대찬 소나기 세례로 고생했던 가파도 사진 정방폭포와 천지연폭포 올레 10코스 산방연대 길
jungmouse
kr
8y
봄이 왔다
한창 봄이다. 이 벚꽃이 지면 올 봄도 순식간에 지나갈 듯 하다. 벚꽃잎이 비처럼 내리는 찰라의 순간을 찍어보고 싶지만,... 언제나 봄이 될 쯤 일은 바뻐지고, 겨를 없이 지나가 버린다. 그저 벚꽃나무를 바라보며 흔날리는 이미지만 그려 본다
jungmouse
kr
8y
이십년만에 경주
학창시절 수학여행 때 가봤던 경주. 이십년 만에 다시 찾았다. -
jungmouse
kr
8y
2011년 제주를 가다 (5)
생이기정,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의 봄 바람이 몹시 불던 날.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