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투안 드 생텍쥐페리가 1943년 발표한 소설이다. 미국에서 최초 출판되었다. 프랑스에는 종전 후에 삽화를 넣어 출판되었다.
사하라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가 자신의 작은 별에서 여러 별들을 거쳐서 드디어 지상에 내려온 소년의 이야기를 듣고
결국 소년이 뱀에게 물려 자신의 별로 돌아갈 때까지의 이야기이다.
어린왕자는 화산 셋과 장미가 있는 소행성(B612)에서 살고 있었고,
바오밥나무가 자라려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