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는 장대비가 내리기 시작하던 2011년 7월 여름, 밤샘을 거듭하던 프로젝트가 끝나고 제주로 향했다.
장마가 끝난 제주는 무척이나 더웠다. 온 몸이 땀으로 쩔었다.
도보로 다니며, 사진 찍는 것이 힘들 정도의 여름 무더위...
협재 해변에서 바라본 비양도
대찬 소나기 세례로 고생했던 가파도 사진
정방폭포와 천지연폭포
올레 10코스 산방연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