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데도 7000 걸음을 걸었다.
오랜만에 아들래미랑 축구를 하러 가서
그런가 보다.
처가집 근처 중학교에 가서 열심히 축구 좀
하고 돌아왔다.
꼬맹이가 좋아라 해서 다행이다 ㅎㅎㅎ
너무 집에만 있었으니 몸이 좀 쑤셨으리라.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