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unebuk 입니다
오늘 밖이 몹시 춥네요 밖에 나갈려면 롱패딩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ㅎㅎ
오늘도 어제와 같이 운동을 갔다가 오니 당연한듯이 배가도 고프더라구요
귀신에 홀린듯 냉장고를 뒤졌습니다,,,, 머가 없더라구요
속상하지만 보이는 건 떡국용 떡뿐이여서 있는 떡국용 떡이 들어간 라볶이 해먹었습니다
재료는 간단하게 사진의 재료가 다입니다, 간단간단(사실집에 머가없네요 ㅎㅎ)
떡국용 떡을 물에 끓여주고, 물은 떡에 2배정도?
고추장, 간장, 다진마늘, 설탕, 물엿, 고추가루를 적당량을 넣어주고
끓기 시작하면 라면사리와 파를 송송썰어서 넣었습니다 ㅎㅎㅎ
요리끝.! 아참 그리고 마지막에 참기름 한방울을 뿌려지면 마법이 됩니다 ㅎㅎ
맛은 누가 했는지 맛있습니다
저는 라면도 약간 꼬들꼬들한 면을 좋아해서 떡볶이에 들어가는 라면도 꼬들꼬들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국물이 물같지않고 적당한 질감이 있어 제가 좋아하는 떡볶이 느낌이 났고 떡을 떡국떡을 썼음에도 떡볶이 떡에 못지않게 맛을 냈습니다 ㅎㅎ 직접요리하면 입맛에 맞출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잘먹었습니다
설거지는 제가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