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벌이 되어 올라온 곱창의 비쥬얼은 침샘 운동에 꽤 많은 에너지를 소비했다.
안녕하세요. @june0620(준)입니다.
가끔씩 기름이 당길 때 있죠. 어제 제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곱창얘기가 나오자 바로 군침이 돌아서 퇴근 후 곧장 근처 곱창집 찾아갔습니다.
👆 말뚝 곱창 10호점이 마침 근처에 있어서 가 보았는데 꽤 넓어서 나름 좋았네요~ (#좁은곳노노#답답해)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벚꽃로 298
👆 초벌이라 좀 늦게 나오는게 아쉽긴 한데 그전에 요렇게 순두부찌개를 홀짝 거리며 기다리면 되지요. 매콤한 순두부찌개는 항상 사랑이랍니다^^
👆 드디어 모듬 곱창이 올라왔네요.
곱창, 대창, 염통 등으로 3인분인데 양은 좀 적은 듯 하지요?
떡은 바로 드셔도 됩니다. 라는 말이 떨어지기 바쁘게 순삭. 크~~ 역시 떡의 쫄깃쫄깃한 이 식감은 싫어할 수가 없네요~
👆 드디어 노릇노릇 익은 요놈, 다 먹어버릴테다. 한방울의 기름도 안 남기고. (먹느라 사진을 많이 못 찍었네요. 비쥬얼 좋았는데 아쉽... )
👆 이번에는 한중 소맥.
소주를 좋아하지 않아서 항상 요렇게 섞어 먹는 것 같아요.
오래만에 비오는 날 곱창에 소맥 한잔 하니 또 기분 좋아서 과음해렸는데 오늘은 좀 힘드네요. 불금인데 일찍 퇴근해야겠어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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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e 😅]
그리고 이어지는 2차....
또 곱창이네요^^ㅎㅎ
아니 이 사람들 곱창을 장소 바꿔가면서까지 먹고 싶을까?
(#그래도 맛있었다고 한다.)
맛집정보
말뚝 곱창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