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게임을 생각해보면 될만한 영화죠..
가상현실게임이면서 재미있죠..
가상세계와 현실세계를 왔다갔다 하지만,
재미있는건 가상현실세계에서
가상현실 게임 오아시스에 접속하는 어느 날 오아시스의 창시자인 괴짜 천재 제임스 할리데이는
자신이 가상현실 속에 숨겨둔 3개의 미션에서 우승하는 사람에게 오아시스의 소유권과 막대한 유산을 상속한다.
이런 유언을 남겨서 모든 사람들이 그 열쇄를 찾으려고 서로간에 경기를 하죠..
처음에는 자동차경주에서 우승인데..
이렇게 장애물들이 많고 싶지 않죠..
앞으로 이런 영화가 많이 나올거라고 생각되고..
미래는 이런 가상현실이 판을 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든 영화입니다.
간단하게 평을 하면 내용이 환상적이고, 좋았습니다.
열쇄를 찾는 방법이 바로 제임스 할리데이를 잘알아야 한다는 것이 남아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