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영화 리뷰(뮬란)

jun10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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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의 유명한 애니라서

제가 이영화를 보게 된건 지금의 아내와 젊었을때 봤죠..
그때 심각하게 속이 상한 상태였는데..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더욱 친해졌습니다.
그걸 문제를 해결하게 해준 영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쟁이 시작되죠..
그래서 집안별로 군인을 모집하는데..
뮬란의 집은 아버지 밖에 없지요..
그래서, 아버지를 위해서 머리를 깍고 아들처럼 행세해서 군데에 가죠..

우선 전쟁을 위한 훈련을 합니다.
그리고, 실제 전쟁에 투입되죠..
그런데, 적을 무찌르면서 여자라는게 발각되죠..

그 이후 쫓겨나는데 나중에 궁궐에 가서 위험에 빠진 임금을 구한다는 이야기..

대충 설명했는데..
내용을 보면 임금의 명언도 나오고..

임금이 나중에 한말이 멋지죠..
아버지 대신 군에 오면서 나를 속이고 전부를 속였다.~~~~
그리고, 나를 구했다고 하면서 경의를 표하는 장면이 멋지죠..

지금 봐도 멋지요..
감동적이고..
한가지 흠은 중국이 배경인데 왜 일본 의상을 입었냐는 비평이 있었죠..

준천사의 영화 리뷰(뮬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