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가 나올때 쯤 쓰나미가 일어난 적이 있고 해서 잇슈가 되었지요..
하여튼 이영화는 재미있는게 주연 배우가 없다는 것이 매력이고요..
인물들이 서로 얽혀 있죠..
특히 외국의 재난영화를 보면 대부분 특정 주인공이 일을 처리하면서 마무리 하죠..
이영화는 그런것이 없다는게 더 욱 더 매력적인것 같은 영화입니다.
항상 영화에 보면 이걸 예견한 경고를 보내고 높은곳애 있는 분들은 무시하죠..'
절대로 일어날수 없다고..
우리사회가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렇게 발생하고 나면 상황은 정반대로 바뀌죠..
영화의 말미에 보여주는 이걸 수습하기위해서 희생한 소방관 등등.. 이 나오는데요..
그나마 운이 좋아 살아남은 사람들..
우리나라도 사실 지진에 안전지대는 아닌데 말이죠..
인물들의 사정과 이유들이 전부 한대 어울어지면서 움니버스식으로 전개되는 이영화는
주연배우가 없으면서도 보는이는 긴장감을 갖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재난영화로는 괜찮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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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