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온난화를 해소할 목적으로 성충권에 특수한 것을 뿌립니다.
이러면 전문가들은 지구 온난화를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했지요..
그런데.. 지구에는 빙하기기 찾아옵니다.
부작용인 샘이죠..
그래서, 지구를 한바퀴 도는 열차를 만들었는데요..
이열차가 지구를 한바퀴 돌때 1년이 됩니다.
마치 1년에 한번씩 지구를 돌면서 영원히 멈추지 않는 열차지요..
그런데 이곳에 가장 밑에칸에 숨어들어온 빈민층이 있고,
엔진부쪽으로 갈수록 계급이 나눠진 부유층이 살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여기 가장 빈민층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열차 한칸씩 부수면서 전진해서 마지막에 까지 도달하는 이야기인데요..
왜 그렇게 혐오스러운 이 빈민층을 죽이지 않고 남겨 놓았을까?
하는 의문과 이들에게 주는 단백질 덩어리를 주면서 살게 하죠..
이들의 반란은 항상 실패했지만, 이번엔 성공할수 있을지?
그리고, 이들에게 메세지를 주는 사람이 있는데 모든것을 알고 있는듯 합니다.
여기에도 지도자가 있고요..
나름 흥미있게 본 영화고요..
사람들이 열차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는 바로..
나갔다가 바로 얼어죽은 사람이 있다는 거지요..
봉준호 감독이 요세 뜨면서 이영화도 뜨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부자들이 사는 곳은 달라도 뭐가 다릅니다.
나름 재미있게 봤네요..
영화를 보면서 느낀것은 바로 이것죠..
여기도 그냥 나워놓고 있을 뿐..
현실과 같은 세계다..
열차 하나로 이야기 되지만, 열차가 바로 이세상과 뭐가 다르겠어요.
마지 게임처럼 .. 한단계 깨고 나면 다음단계가 기다리는 듯한 영화입니다.
즐겁게 한번 봐도 좋을 듯합니다.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110415-snowpiercer?language=ko-KR
Critic :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