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사실을 가지고 만든 영화라는 점과 6.25전쟁중에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침투한 장사리
여기서는 특별한 주인공도 없지만, 나름 괜찮고 좋은 영화였네요..
우선 배경은 그렇고요..
여기 여기자가 이사건의 진실을 파는 내용과
그리고 이들은 군번도 없는 학도병들이고
상륙에도 힘들었지만,
나중에 빠져나가는 건 더욱 힘들지요..
전쟁이 끝나고 해서도 문제가 이들이 한 전사자 명단도 군번도 없는 이들을 버렸다는 거지요.
나중에 이들을 데려가는것도 위험하다고 그냥 일부만 데려간것중...
너무 이기적인 상관의 모습...
그래도 이들에 대한 차후개선을 위해 노력한 분이 있는게 위안이 되는 영화였습니다
전반적인 영화를 보고 난 평가는 총알받이였던 우리 학도병들..
이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것에 대해 감사함과
실제로 나름나라를 위해 노력한 모든 분들이 처후개선이 확실해야
나름 애국자가 많이 나왔을텐데..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괜찮고 볼만한 영화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567629-9-15?language=ko-KR
Critic :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