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서울에 갔다가 내려오다가 길을 잘 못들어서 어디로 가는지 모른체 네비에 의지하면서 내려오고 있는데요..
이상하게 주유소가 없는거예요..
기름은 떨어져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국도 같은데..
암튼 못찾고 있다가 결국 급유등이 떠서 그냥 경로가 아니라 지금 여기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주유소를 선택해서 빠져나갔습니다.
그리고, 결국 주유 하고 나니 배가 고파서 근처에 맛집을 찾았는데 여기가 나오네요..
여기 식당에 도착해서 들어갔어요
지금 확인 해보니 충남 아산시에 있는 순두부집이네요..
세팅된 반찬은 그저 그렇고요..
메인 음식 순두부를 시켜 먹게 되었네요...
나름 맛나게 먹고 나왔네요..
하여간 서울에서 내려오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고
밤늦게 이렇게 운전하면서 오긴 처음이었네요..
맛집이라 손님도 많았네요..
코로나19라고 생각이 안될 만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