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씬과 그래픽이 빛난 작품이네요..
우선 내용은 ..
어린 시절 부모를 잃어서 청운문의 제자로 커나가고
이상하게 무공으로 성공은 못하고 있었고요..
밥이나 하고 있었지요..
그러면서
여기에 들어오기전에 누군가에게 받은 무공이 있습니다.
그것도 알리지 마라고 했었고요..
암튼 내용을 보니..
예전에 무협 드라마 청운지하고 내용이 비슷해서..
좀 식상했습니다.
일단은 주선은 결말이 나온게 아니라..
떠나면서 끝납니다.
다음편이 나올것 같은 즐거리이고요..
저는 기본적으로 이런 영화가 별로거든요..
바로 다음편이 나온다던가? 하면 좋은데..
반지의 제왕처럼 말이죠..
기대를 하게 하거나 하는데
이건 청운지랑 내용이 거의 같아요..
서열지를 가지게 된것과..
조금 다른 건 있지먄, 범보때문에 이기게 된다든지..
화려한 액션에 비해서 즐거리가 청운지와 오버랩되면서 흥미를 잃은 작품이네요.
만약 청운지를 안봤으면 그나마 좋았을 것 같네요..
이거 말고 청운지를 보고 싶어지네요. ㅎㅎ
해당 포스터 및 사진의 출처 : www.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578906?language=ko-KR
Critic :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