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괜찮은 영화네요..
터미네이터 영화를 보면 아마 이영화는 2이후 이야기를 다른 각도에서 만든것 같습니다.
심판의 날이 일어나지 않았지요..
그리고, 사라는 아들과 있는데 터미네이터가 와서 살해하고 갑니다.
그리고, 새로운 터미네이터가 오죠..
그전에는 존코너가 지도자가 되지만 이번에는 다른 인물이 지도자가 되는 듯합니다.
대충 내용은 존을 죽인 터미네이터가 아직까지 살아있고,
새로운 터미네이터가 왔는데 그 터미네이터를 막기위해 다른 인간을 보내죠..
1부 내용과 비슷합니다.
다른 점은 존코너가 죽었고..
사라코너는 터미네이터가 오면 그곳을 알아서 가서 파괴시킵니다.
존코너에서 새로운 인물로 지도자가 바뀌어 있고.
사라코너는 유명인이 되어 있지요..
한마디로 정신병자로 말이죠..
장례지도자는 여기 나오는 여자고
뒤에 있는 사람은 터미네이터로 부터 지키기위해 온 전사지요..
사라코너는 이렇게 대담해져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만난 자신의 아들을 죽인 터미네이터를 만나지요..
나름 전반적으로 보면 깔끔하면서도 터미네이터를 보는 내내
나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스카이넷이 아닌 다른 시스템이고
미래는 똑같은데 아이디어는 좋네요. ㅎㅎ
간단한 평은 제가 보기에는 나름 짜임새 있었다는 거구요..
늙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예전에 비해는 좀 떨어지지만 그래도 괜찮았네요..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290859-terminator-dark-fate?language=ko-KR
Critic :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