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가 생각나서 작성하게 되었네요..
한국영화중에 곡성이라고 해서 이영화가 히트하면서 곡성(지방)이 유명해지기도 했죠..
아쉬운점은 이영화를 보면서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 있어서 ..
해설을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좀 있죠..
낯선 외지인이 나타난 후 벌어지는 의문의 연쇄 사건이 벌어지고,
경찰은 집단 야생 버섯 중독으로 잠정적 결론을 내리죠.
모든 사건의 원인이 그 외지인 때문이라는 소문과 의심이 걷잡을 수 없이 퍼져 나간다.
경찰 ‘종구’는 현장을 목격했다는 여인 ‘무명’(천우희)을 만나면서 외지인에 대한 소문을 확신하기 시작하고
딸 ‘효진’이 피해자들과 비슷한 증상으로 아파오기 시작하자 다급해진 ‘종구’. 외지인을 찾아 난동을 부리고,
무속인 ‘일광’을 불러 들이들이기도 하죠..
암튼 이영화는 보시면 기독교적인 내용이 많이 나오죠..
베드로가 날이새기전에 니가 나를 세번 부인하리라..
이거와 마찬가지로 ..
닭이 세번 울기전에 절대로 들어가지 마라고 하죠..
그런데 들어갑니다..
꼭 수회신같은데 이부분이 잘이해가 안돼서..
나름 볼만한 영화인데요..
이영화가 한참 잘나가던 시절 곡성에서 공무원이 한명 죽어서 한바탕
이런말이 회자 되었지요..
곡성이 곡성되었다고..
그공무원이 곡성영화 홍보를 많이 했다고 하네요..
집에 들어오는데 아파트에서 자살하는 사람이 아파트에서 떨어지는데 하필 공무원 머리위로 떨어져 죽었다고..
둘다 안따까운 사건이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