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주토피아)

jun10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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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주토피아를 처음에 포스터 이것이죠..
봤을때 생각.. 재미없겠다..
그리고, 안봤죠..
그러다가 주변에서 재미있다고 해서 봤는데요..
스포는 안하고 간단하게 몇가지 일화를 소개하죠..
일단 이세계는 평범해 보이지만,
우리가 보는 세계처럼 차별이 존재한다는거죠..
경찰학교 수석 졸업했지만,
딱지나 끊는 곳에 보낸다던가?
이런 고정관념이 존재한다는 거죠..
두번째.. 나무늘보가 나오는데요..
이건 관공서의 느림을 패러디 한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나무늘보가 느리잖아요.. 뭘하나 하려고 왔는데..
자판치는거나 자료 뽑는게 너무 늦죠.. 거기다가 웃긴 이야기도 한참 지난다음에 웃죠..
그리고, 일끝내고 나오니 저녁이다.. ㅎㅎ
암튼 보면 역시 디즈니 다운 설정이다 할정도로 재미있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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