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준천사입니다.
영화 내부자들은 이병헌씨가 나와서 영화니깐 이렇지 실제는 이러면 ....
했는데 실제가 됐다는 소리를 한적이 있었지요..
정말 충격적이지만, 실제 우리사회에 이런 현상이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대략 내용은 조폭인데 손짤리고 병신이 다된 사람으로 나오죠.. 이병헌이..
그리고, 조직내의 비리를 몰래 영상으로 촬영하고 있고..
이걸 어떻게 하려고 하지만, 안돼고..
몰리죠..
거기다가 깨끗한 검사는 이상하게 부모가 돈을 받았다고 하는 걸로 위기에 처하죠..
이걸 설계하는 사람과 재벌, 정치인, 그리고, 언론인까지.. 서로가 서로를 도와주고 선동하죠..
좀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정도의 영화인데..
이병헌의 연기가 아주 좋았죠..
결국 검사가 그들편으로 들어가서 내부자가 되어 고발하게 하는 영화인데요..
쉽게 생각하면 불법 촬영물은 증거 능력이 없다.
이거잖아요..
생각해보면 인권을 중시하는 측면도 있는데 범죄인에게 까지 인권을 줘야 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실제 우리나라가 이런 상황이라면.. 희망이 안보이죠..
영화니깐.. 그냥 보고 넘기는거죠...
청소년 관람불가는 바로 이것 때문인것 같아요.
잔인하다는거...
간단하게 평을 하면.. 영화는 쑈킹하면서도 짜임새 있어 좋았네요..
이미지 출처는www. themoviedb.org
- 영화 URL: https://www.themoviedb.org/movie/293413-insiders?language=ko-KR
- 별점: A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