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청년경찰)

jun10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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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경찰.png

청년경찰을 처음 보게 된건 뉴스 논평에서 였습니다.
여기서 무엇을 이야기 했냐하면..

영화의 시각에 대한 비판이었습니다.
중국사람들은 다 폭력배이고 이런쪽으로 묘사되었다는 논평이었습니다.
그래서, 거의 보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재미있다고 해서 보게 되었지요..

여기서 설정이 몇개 나오는데요.
제일 재미있는 설정은 바로 청년경찰은 경찰이 될 학생들이죠.
훈련을 시키는데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이학교의 전통에 따라 지금부터 00시간안에 저기 있는 뒷산을 갔다가 와야 한다.
만약 늦으면 실격 처리 하고 짐싸서 집으로 간다..
출발..~
이렇게 하고나서 바로 출발을 하죠..
그런데 한 경찰후보생이 다쳐서 못가게 되죠..
그러자 대부분의 후부들 어떻게 하죠?
미안해 먼저간다..
그중에 한명을 만나는데 이둘이 이영화의 주인공이죠..

그친구도 그냥 가려다가 매수됩니다.
우리부모가 고기집하는데 고기 원없이 먹여줄께..
정말이지?
그리고 업고 옵니다.

기다리던 교관들 아직도 안온애가 있어요?
두명이 안왔는데.. 야들이 올때가 됐는데?
그러다가 늦게 나타나죠..

너희들 뭐야?
제가 다쳐서 이친구가 업고 오느라고 늦었습니다.
그러자 교관이 하는말..
너희중에 이친구 다친거 본사람 손들어
안본사람 손들어봐..
없어?
너희들 동료가 다쳐도 도와주지 않는데 시민이 다치면 나몰라라 할 놈들이네
너희들은 안돼겠다..
산을 다시 올라갔다 온다~~

그리고, 남은 두명에게 너희들은 의무실로 가..
그럼저희는 안짤린건가요?

이런 설정등이 나오죠..

약간의 코미디가 있으면서 한 여자가 납치 당해서 그애를 구하려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추적하고 범인을 찾는 이야기죠..

보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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