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천사의 공포영화 리뷰( 바탈리언 (1985) )

jun100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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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를 처음 비디오로 본기억이 나는데요..
처음 젊을때라서 그런지..
정말 무섭고 두려워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2부가 나왔다고 해서 봤는데 그건 별로 였고요..
아마 지금 보면 1부도 영 아니다 할것 같아요..

대충 내용은 이렇거든요
1969년 피츠버그 재향군인 병원에서 화학 물질이 땅 속에 흘러들어 시체들이 깨어일어났고
그 화학 물질은 데럴 화학이 미군을 위해 개발 중이었던 약품인데 오염된 시체들을 파내고 극비에 붙여 사건을 수습했다.
그런데 수송국의 착오로 시체들을 데럴사가 아닌 유니다로 가져왔다.
지하실에 실제 살아있는 시체가 있고,
거 탱크에는 비상시 454-9000으로 연락"이라고 써 있다
문제는 이 탱크에서 가스가 세어 나오고 시체가 나왔다.
그래서, 가스를 들이 마시고 기절후 깨어난 두사람은 춤직이는 시체를 칼로 자르고 다 했지만, 움직이자..
시체를 화장장에 불태워 버린다.
그런데, 태운 가스가 비를 타고 묘지에 스며들면서 시체들이 깨어나고.
가스를 들이마신 사람들 역시 사후경직되면서 좀비 비슷하게 변해간다..
이렇게 되는 내용인데요..

좀비들이 너무 똑똑해요..
경찰의 지원병을 요청하고 오면 잡아가죠..
이영화볼때 충격적이었는데요..
해결방법은 바로 통에 써있는 곳에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전화를 받고 상황을 알죠..
그다음에는 그곳에서 그마을을 폭탄투하로 전멸해서 없애버립니다.
영화는 이렇게 끝나는데..
왠지 저녁에 본 비디오는 정말 무서웠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 보면 영~~ 무섭지 않은 이유는 뭘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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