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화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영화는 시리즈가 많이 나온 영환데요..
그중 제일 첫번째 나온 영화입니다.
내용이 참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미래에서 사람이 온다는 거구요..
한사람은 미래의 지도자를 낳을 사라를 지키기 위해서 오는 거구요..
하나는 그를 죽이기 위해서 옵니다.
한쪽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사라코너를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지요..
여기서 재미있는 건..
적은 사이보그형 로봇인데..
그 타임머신이 바로 생명체만 통과 한다는 거구요..
그래서, 통과해서 오면 옷을 전혀 걸치지 못하지만,
사이보그형 인간은 생명체와 비슷해서 통과 한다는 거죠..
결국 터미네이터는 사라를 찾기 위해서 전화번호부를 이용해서 순차적으로 죽입니다.
존코너라는 저항군이 미래에서 승리를 거두려는 순간 이미 예견한 기계는 과거로 보내서
아예 태어나지 못하게 하는 거구요..
그럼 저항군이 없다는 거죠..
그리고, 여기는 그걸 막으려고 보내는 거지요..
경찰에 잡혀 정신병자 취급도 받고..
정신과의사는 이사람을 연구하면 자긴 유명해지겠다고 하죠..
왜냐하면 보통의 정신병자는 앞뒤가 안맞는데 이사람은
자신만의 논리가 다 맞아 떨어진다고.. ㅎㅎㅎ
암튼
마지막에 구해내고 미래 전쟁을 준비 해야 한다는 내용이 나오는데요..
이상한건 미래에서 온 사나이가 없으면 그 저항군 지도자는 태어나지 않았다는 거죠..
이부분이 좀 이해가 안되는 내용인데..
대충은 이렇게 끝나지만,
당시에 제가 볼때는 신선했던 영화입니다.
소재도 재미있던 것 같구요..
이영화는 2부에서 마무리 했으면 정말 멋진 영화로 남았을 것 같은 영화죠..
해당 포스터의 출처는 themoviedb.org
Movie URL : https://www.themoviedb.org/movie/218-the-terminator?language=ko-KR
Critic : 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