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원에 갔다. 날씨가 제법 포근해져서 봄이 느껴졌다. 공원에 반려견 놀이터가 있어서 코코 목줄을 풀어 주었다. 그러나 개를 무서워하는 코코는 뛰어다니지도 않고 다른 개들을 피해다니고 우리 옆에 꼭 붙어 있었다. 다른개들과 함께 뛰어 다니면 좋겠는데...
월드컵 공원에 갔다. 날씨가 제법 포근해져서 봄이 느껴졌다. 공원에 반려견 놀이터가 있어서 코코 목줄을 풀어 주었다. 그러나 개를 무서워하는 코코는 뛰어다니지도 않고 다른 개들을 피해다니고 우리 옆에 꼭 붙어 있었다. 다른개들과 함께 뛰어 다니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