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저녁에는 냉장고에 얼린 블루베리를 꺼내 먹었습니다.
이게 하나씩 먹다 보면 은근히 다 먹게 됩니다.
꽤 많은 양인데 말이죠.. ㅎ
녹는 과정에서 하얗게 성에(?) 가 끼네요. ㅎ
아이들은 아직 블루베리는 좋아하지 않나봅니다.
오예스 같은 경우는 조금만 잘라먹어도 엄청 웁니다. ㅎ 암튼 혼자서 다 먹어버렸네요.
스팀이라는게 어쩜 은근히 블루베리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 붙잡고 갈 때까지 가게 만드니...^^;;;;
추가로 스팀을 약간 구입했습니다.
내일이면 추가로 스파업할 예정입니다.
고팍스에서 다 안 사 질 줄 알고 리플도 샀는데..
하루 지나니 스팀 수익률 13% 리플 5% 수익률이네요. 다시 원화로 팔까? 하는 생각이 .....
jsquare 에 약 11만, 홀더보팅에 4만을 맞추었습니다.
액티핏과 zzan의 협업 소식을 들으며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마침 아내에게 차를 맡긴 상황이 되니 액티핏 포스팅도 다시 할 때가 된 것 같군요. 나중에 액티핏을 접목한 jcar 토큰 보팅도 시도할 지 모릅니다. ㅎ
어제 대전의 농수산물 시장에서 수산물 중도매인을 하시는 분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혹시 이웃 분 중에 대전에 오셔서 수산물을 구입할 일이 있다면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참.. 서천 특화시장에서 회 드실 일 있으면 제 이름 대면 잘 해 주시는 분도 있습니다. ㅎㅎ 1년 동안 있다보니 100여분의 상인들과 친해져서요 ㅎ
오늘만 지나면 주말이네요. 주말을 기다리는 금요일이 더 설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