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
벨 디자인이 달라졌네요.
벨 정확한 위치를 고민하지 않아도 편하게 누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어딘가를 출발해서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것.
살아가면서 무수히 반복되눈 모습인 것 같습니다.
각각의 모양은 다르지만 시작과 끝, 출발과 도착의 형태는 삶에서 익숙할만큼 자주 경험하게 됩니다.
하루 동안에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삶에서
그 동안 어떤 여정을 지내왔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여정을 만나게 될 지 상상해보며 주말을 맞이합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