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오래간만에 딸과 남간정사 산책을 했습니다. 개학도 연기되고 그 동안 너무 집에만 있는 것 같아 같이 나들이를 했네요.
남간정사입니다
짧게 산책하고 사진 찍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아이들과 시간 보내는 것도 지혜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심심해~~
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