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현장에사도 새로운 만남을 이어갑니다.
충전소에서 일하시는 직원 분을 알게 되었는데요. 작은 화단을 꾸며놓으셨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순이 백합 순이라고 합니다. 5월 정도 되면 백합꽃이 필 것이라고 하네요.
두달 정도 지나면 이곳이 백합꽃으로 가득찰 것이 기대해 봅니다.
일하는 가운데서도 화단을 꾸미시는 멋진 분을 만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