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에서 김밥을 주문했습니다. 같이 넣어준 나무젓가락 포장이 오늘 따라 눈에 띄네요.
오뚜기 없으면 오뚜케 살지?
오늘 처음 봤습니다.
보면서 든 생각은
'오뚜기 없어도 잘 살고 있는데... ^^a '
하면서도
다시 이 문구가 떠오르네요.
이미지 메이킹을 잘 한 문구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