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square 입니다.
이번 주말은 모처럼 휴식 시간을 가졌네요.
방역현장 뒤에 산수유 나무가 곧 꽃망울 터뜨릴 것 같습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되네요.
지역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시장이 몇일동안 폐쇄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한 상인은 자가격리 중이라고 하는군요.
이런 상황에 접하다보면, 시장 상인들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을 대비하여 기존의 점포 중심 방식 뿐 아니라, 온라인을 병행한 판로를 준비해두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대전은 시장님이 교회 예배를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도 가정예배, 유튜브 중계 등으로 대체되었습니다.
코로나19, 이 상황이 어서 진정되기를 기도하게 되네요.
아이들에게도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하게 됩니다.
저는 새벽에 방역현장으로 나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게 되네요. 한주 동안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