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대전 유성의 속풀이 칼국수 집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지인과 한 대표님과 함께 식사를 했네요.
처음 만난 자리다보니 칼국수 사진을 찍지를 못했네요.
그러나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
식당 입구 사진만 올려봅니다.
함께 식사한 대표님은 자동화 기계 제작을 하시는 분이십니다.
예전에는 설계 20-30% 제작 설치가 70-80% 정도였다고 하는데,
최근에는 설계가 80% 가량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설계 단계에서 3D로 시뮬레이션을 돌려서 결과물까지 예측하게 된다고 합니다.
흐름이 바뀐 부분이겠죠? 이 부분에 새로운 틈새가 만들어질 것 같습니다.
올해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이번 주말도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