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청사 한 쪽의 나무 밑에 맥문동 꽃이 활짝 피었다.
어찌보면 난인가 싶기도 한데 맥문동이라고 한다.
꽃에 꿀이 많이 있는지 꿀벌이 부지런히 드나든다.
사진 하나에 꿀벌 3마리가 한꺼번에 잡힐 정도다. ㅎ
나무 그늘에서도 멋진 꽃을 피우는 모습이 좋아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