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확진자 발생 이후 지역에서 있었던 일, 언론 및 주변에서 들은 일들을 기록해 봅니다.
22일 토 오후 확진자가 2명으로 늘었다.
지하철 노선, 유성의 대형마트를 방문했다고 한다.
23일 -일 점심 때 자주가던 식당 아주머니
다니던 교회 - 교회 건물에서 모이는 것이 아닌, 온라인 방송 등 다른 방향으로 전환했다.
저녁 - 학교 개학을 일주일 연장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일 뿐 아니라 아이들의 생활도 신경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