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기타리스트 신중현

jsj9346(49)
Published in
#kr
Words
155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안녕하세요 브루스입니다.

이번엔 제 취향을 공유하려 포스팅을 씁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유독 대중가요를 좋아하지 않고, 밴드와 악기에 관심이 많았었는데요.
오랜 시간이 지나도 질리지 않고, 연주자의 손을 타고 귀로 전해져 오는 그 소리가 너무나도 즇았습니다.

그리고 우연치 않게 TV에서 방영한 EBS 스페이스 공감이라는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신중현 선생님의 공연을 접했을 때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었던 기억이 납니다.

누군가는 요즘에 누가 다 늙은 할아버지가 부른 노래를 듣고 따라부르냐고 할지 모르겠지만 전 아직까지도 너무 듣기 좋고 집안일을 하고 따라 부르기도 합니다.

그 중에 빗속의 여인을 너무 좋아합니다.
멜로디도 좋고 가사 하나하나를 들을때마다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내용이 너무 좋군요.

2009년 경에는 유명한 기타 브랜드 Fender에서 스트라토캐스터 모델을 헌정받아 뉴스에 실리기도 했었습니다.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 기타로 Eagles의 Hotel california의 기타솔로를 연주하는 모습을 볼때 역시 온몸에 전율이 돋았었지요.

아래는 인디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와 서울전자음악단이 함께 부른 빗속의 여인입니다. 제가 듣기에 가장 현대적이고 빗속의 여인다운 느낌의 리메이크가 아닐까 싶습니다.
(갤럭시 익스프레스 앨범에 본 곡이 수록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링크는 신중현 선생님이 연주한 Eagles의 hotel california입니다.

[음악] 기타리스트 신중현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