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수를 보고 한국에 투자하면 어떨까?

jsj93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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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브루스입니다.
미국 배당주 중심으로 투자를 해 오면서 문득 느낀 것이 있었습니다.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자주 듣는 말 중 미국이 기침을 하면 한국은 몸살을 앓는다."
이 말이 갑작스레 떠올랐습니다.
국내에서 배당투자는 썩 매력있는 투자가 아니라는 판단이 들어 미국에 투자를 시작한지가 1년이 넘었습니다만
한국으로 살짝 눈을 돌린 것은 현재 미국 주식에 투자하면서 자연스레 접하는 미국 증시의 마감시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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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결코 가볍지 않은 발걸음으로 전철에 올라타고 회사에 앉아 의자에 등을 기대고 있으면, 증권사에서 해외증시가 어떻게 마감되었는지를
알려주는데, 여태까지 오늘은 올랐네, 내렸네 하며 넘기던 것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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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국내 마감시황도 알려줬었습니다. 코스피.. 미국에 투자한 이래로 구경도 안하던 지금 갑자기 머릿속에서 번뜩 브레인스톰이 일어났습니다.

어렴풋한 기억으로 처음 미국 주식을 투자하기 전 미국 주식에 대한 책을 읽었을 때 미국 증권지수와 국내 지수를 비교한 도표를 본 기억이 있었고,
완전히 같지는 않았지만 흐름은 비슷했었다는 것이 기억났습니다.

국내 장은 9시에 시작하니 오늘의 미국 지수를 확인한 다음 그에 맞추어 거래를 하는 것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월급날까진 5일. 이것저것 떼고 투자금의 10%는 국내에 투자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매매는 그날의 마감 시황에 따라 미국 지수가 상승했다면 레버리지, 하락했다면 인버스에 투자해보기로 했습니다.
물론 투자는 유동적으로 해야겠지만요.

오늘은 야근에 스트레스가 커서그런지 글이 뜻대로 안써지는군요...

오늘의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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