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김치부침개를 만들려고
김치썰고
부추썰고
양파썰고
대파썰고
고기넣고
계란넣고
그 다음엔 ....밀가루를...??
모든 자료를 다 준비해 놓고 밀가루를 찾으니 밀가루가 없다.
밀가루 음식을 자주 해 먹지 않다 보니 가끔 밀가루를 찾을 때 없어서 난감할 때가 있다.
아들 급히 불러 심부름을 보낸다.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날쌔게 달려서 다녀오는 아들
하지만 슈퍼에서 전화가 온다
밀가루가 어디 놓여 있냐고... 벽 쪽으로가 벽쪽으로~~
드디어
밀가루를 넣고 맛있는 김치 부침개가
노릇노릇 완성 되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