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tv 프로그램 "나는 자연이다"를시청한다.
친구는 나이 먹어서 가평 쪽에 집을 짓고 자연인으로 살아 갈 것이라고 말을 한다.
나이들면서 점점 자연의 품으로 돌아가고 싶어 지나보다.
나무집 하나 짓고,장작 때우고,달빛별빛 보며 지내고 싶어 지는걸까.
궁금한게 있다
다들 나이들어 가면서 뭐하고 시간 보내는지...
나이를 먹는다는게 가끔은
서글프다.
애잔해진다.
이웃집 할머니의 말씀이 생각이 난다.
진짜 뭐하노
참말로 오래사는기 복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