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어쩌다
차도와 인도 사이에 이리도
사랑스럽게 피었니?
너를 보며 생각한다.
어떤 일에도 겁내하지 말아야지.
어떤 고통이 와도 힘들어하지 말아야지.
가슴 아픈 일에도 자신을 탓하지 말아야지.
이름이나 지위 따위에 얽매이지 말아야지.
모든 틀에 나를 넣지 말아야지.
언제나 마음과 느낌 너머에
내가 존재한다는 걸 잊지 말아야지.
그런 사랑.. 그 자유로움... !
그 볼수 있는 자유가 자기자신이란 걸 잊지 말아야지.
모든건 언제나 "사랑"이란 단어로 귀결 된다는 걸 알게 되겠지만...!
그 사랑에도 자유로울 때
그때!
삶의 의미를 알 수 있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