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라고 잠시 귀국했다
낼 다시 출국한다고 족발을 사들고
아빠 엄마 일하는 가게로 왔네요.
족발을 같이 먹고
남동생들과 약속한 노래방에 갔다가
둘째딸이 있는 서울에서 자고 간다고 이별?을 고하고 갔네요.
겨울에 다시오마 하고...화이팅 딸!!
추석이라고 잠시 귀국했다
낼 다시 출국한다고 족발을 사들고
아빠 엄마 일하는 가게로 왔네요.
족발을 같이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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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이 있는 서울에서 자고 간다고 이별?을 고하고 갔네요.
겨울에 다시오마 하고...화이팅 딸!!